12일째. 자랑하려는 건 아니고 어디 적을 데가 없어서 씁니다. 힘든 건 니코틴보다 습관이더라고요. 커피 마시면 손이 심심해집니다. 지금은 커피를 줄이는 걸로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