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통근러의 시간 연금술 공유. 통근을 버리는 시간으로 두면 하루가 억울해서, 왕복 3시간을 서재로 만들었다. 갈때는 이북 읽고 올때는 어학 강의 들음. 1년 결산 책 40권에 자격증 하나. 물론 몸의 피로는 못 없앤다. 그건 그냥 힘든거 맞음. 그래도 시간까지 뺏겼다는 억울함은 없앨 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