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남한테 적용하는 기준보다 훨씬 빡셈. 친구가 실수하면 그럴수 있지 하면서 내가 실수하면 밤새 곱씹음. 그래서 요즘 하는 연습이, 나한테 하는 말을 친구한테도 할 수 있는 말인지 검사하는거. 못할 말이면 나한테도 하지 말기. 간단한데 생각보다 어렵고, 어려운데 생각보다 효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