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uday›The gifted kid, later4h영재 소리 듣던 애들의 공통 후유증이 있는 것 같다. 첫째 결과가 안 나올 것 같으면 시작을 안 함, 노력해도 안 되는 나를 마주치기 싫어서. 둘째 칭찬을 못 믿음, 언젠가 들통날 것 같아서. 셋째 평범함을 실패로 느낌. 상담에서 이게 다 연결된 문제라는걸 배우는 중이다.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그냥 나로 존재해본 적이 없었다는거. 늦었지만 지금 연습중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