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좀 할게. 작년의 나는 아침에 못 일어나고 밤새 폰 보고 방은 엉망이고 자책만 하는 사람이었거든. 올해 하나씩 바꿨다. 기상 시간부터 잡고, 그 다음 산책, 그 다음 방 정리. 한번에 다 하려다 망한게 수십번이라 이번엔 한달에 하나씩만 했어. 지금 1년 지났고 완벽하진 않아도 작년의 내가 보면 못 알아볼 정도는 됨. 남과 비교하면 아직 멀었지만 과거의 나와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셀프 박수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