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는 게 배신 같아서 죄책감 들 때가 있었는데, 상담 선생님이 그러더라. 잘 지내는게 그분이 제일 바라는 거라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따라오는 데는 시간이 걸리네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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