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snail3hLoading소리에 예민한거, 유난 떠는게 아니라 감각 문제였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 삶의 질을 바꿈. 지하철, 사무실, 카페 어디서든. 예전엔 소리 때문에 지쳐서 집에 오면 뻗었는데 요즘은 에너지가 좀 남음. 비슷한 사람 있으면 투자라고 생각하고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