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t7244·4hLoading안 뽑은 시간을 세기 시작했다발모벽 회복중인 사람의 기록. 뽑는 순간을 관찰해보니 나는 집중할때(공부, 운전)와 불안할때 손이 올라가더라. 대체재로 스트레스볼, 브러쉬 만지작거리기를 두고 그 손의 갈 곳을 만들어줬다. 그리고 뽑은 개수를 세며 자책하는 대신 안 뽑은 시간을 세기 시작했다. 오늘 여섯시간 무사. 완치가 아니라 감소가 목표다. 같은 손을 가진 사람들, 우리 손에게 다른 일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