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로 보기
잠이 안 온다
만성 불면증의 1차 치료는 수면제가 아니라 불면증 인지행동치료(CBT-I)다. 미국내과학회는 만성 불면장애가 있는 성인 전원에게 CBT-I를 초기 치료로 받도록 강하게 권고하고, 약물은 그 치료가 실패했을 때 의사와 이익과 위해를 따져 정하는 2차 선택지로 둔다. 실제 진료는 다르게 간다. 한국에서 2025년 1월부터 5월 사이에만 126만 명이 졸피뎀을 처방받았다.
몸
낮잠, 몇 분부터 문제가 될까: 시에스타의 나라가 낮잠을 안 잔다는 사실부터
186만 명을 포함한 메타분석에서 30분 미만의 낮잠은 위험 증가와 연관되지 않았다. 30분이라는 숫자와 함께, 낮잠을 상품으로 사는 한국, 있으면서 잠드는 일본의 이네무리, 실은 낮잠을 안 자는 스페인을 비교했다.
몸
불면증, 수면제부터 찾기 전에: 국제 지침이 1차로 권하는 치료는 따로 있다
만성 불면증의 1차 치료는 수면제가 아니라 인지행동치료(CBT-I)다. 미국내과학회의 강한 권고와 2026년 병용치료 지침, 그리고 2025년 상반기에만 126만 명이 졸피뎀을 처방받은 한국의 현실 사이의 간극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