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교
일본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여러 글에 흩어져 있는 일본 사례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몸
생리통 심할 때 뭐가 진짜 듣나: 참는 것은 의학이 권하는 선택지가 아니다
일본에서 저용량 필은 목적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피임 목적의 경구피임약(OC)은 자비 처방, 그러니까 전액 자기부담이다. 그런데 배합되는 호르몬의 종류와 양이 OC와 동일한 제제가 월경곤란증이나 자궁내막증에 따른 통증 개선을 적응증으로 별도 승인되어 있고, 이쪽은 보험이 적용된다.
몸
가위눌림은 왜 생길까, 그리고 왜 나라마다 다른 괴물이 나올까
카나시바리는 '쇠사슬에 묶인 상태'라는 뜻이다. 불교 신격이 주술로 몸을 묶는다는 유래가 문헌에 남아 있다. 여기서 역설이 하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