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교

프랑스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여러 글에 흩어져 있는 프랑스 사례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몸
감기 빨리 낫는 법은 왜 없을까: 6개국 민간요법과 실제로 검증된 몇 가지
프랑스는 이 글에서 유일하게, 감기철 요법에 국가가 돈을 대다가 끊은 사례다. 사회보장의 호메오파시 의약품 상환은 2020년 1월 30%에서 15%로 줄었고, 2021년 1월 완전히 폐지됐다. 고등보건청(HAS)이 임상적 유용성이 상환을 정당화할 수준이 아니라고 결론한 데 따른 조치다.
일과 돈
연차, 왜 다 못 쓸까: 쉬라고 법으로 재촉하는 나라와 법이 아예 없는 나라
프랑스 노동법전은 근무 1개월당 2.5영업일, 연 30영업일, 즉 5주의 유급휴가를 보장한다. 고용 형태나 근속과 무관하게 첫 근무일부터 발생한다.
일과 돈
미국 팁 문화, 얼마가 아니라 왜부터: 팁이 임금인 나라와 세법 항목인 나라
프랑스는 자발적 팁에 세금을 걷지 않는 쪽을 택했다. 손님이 자발적으로 준 팁은 소득세와 사회보장 기여금이 면제된다. 직접 받은 것뿐 아니라 사용자가 모아 고객 접점 직원들에게 재분배한 것도 포함되고, 대상은 해당 월 보수가 팁을 제외하고 최저임금(SMIC)의 1.
생활
층간소음 기준은 몇 데시벨일까: 숫자로 재는 나라와 귀로 듣는 나라
낮에는 공중보건법전 R.1336-5가 적용된다. 어떤 소음도 지속시간과 반복, 강도로 이웃의 평온이나 사람의 건강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다.

나라별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