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가족, 명절, 혼자 있는 시간.

관계

연인·배우자의 정서적 학대도 범죄인가: 통제의 패턴을 처벌하는 나라들, 한국법이 묻는 첫 질문

잉글랜드·웨일스는 2015년부터 반복적인 통제와 강압 자체를 범죄로 다룬다. 스코틀랜드·아일랜드와 호주 두 개 주가 뒤따랐고, 캐나다는 하원 통과 후 법이 되지 못했다. 강압적 통제 형사처벌의 외국 입법사례와, 통제의 패턴이 빠진 한국 가정폭력처벌법을 비교했다.

29분 읽기영국, 아일랜드, 호주, 일본, 한국
관계

은둔형 외톨이 지원, 한국과 일본은 왜 다르게 셀까: 이름이 제도를 만든다

일본은 히키코모리를 15~64세 전 연령의 상태로 세고, 한국은 19~39세 청년의 고립과 은둔을 구분해 센다. 세는 방식이 달라지자 제도도 갈렸다. 상담 창구로 간 일본과 찾아가는 사례관리로 간 한국, 두 나라의 설계를 비교했다.

7분 읽기한국, 일본
관계

혼자 여행, 출발 전에 확인할 두 가지: 여행경보라는 정보와 등록이라는 연결

한국·미국·일본 모두 4단계 여행 위험 등급을 쓰지만 최고 단계의 성격이 다르다. 미국은 권고, 한국은 법적 금지다. 등록 제도도 미국은 자율, 일본은 3개월 이상 체류 시 의무다. 혼자 여행자를 위한 세 나라 안전 정보 체계 비교.

7분 읽기한국, 일본, 미국
관계

명절 스트레스, 나라마다 무서워하는 게 다르다: 의례의 나라와 애도의 나라

한국 자료에서 명절 부담의 축은 의례와 가사노동, 관계다. 미국 조사에서 명절 걱정 1위는 그리움과 애도(48%), 2위는 선물값(46%)이다. 같은 가족 모임을 두고 두 나라가 두려워하는 대상이 왜 다른지, 한국과 미국의 자료로 비교했다.

7분 읽기한국,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