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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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아토피 보습제, 영국은 주당 250그램을 처방한다: 미국 환자 94.3%는 자기 돈으로 샀다

영국은 보습제 처방량을 주당 250~500그램으로 적어 두었고, 미국 환자 설문에서는 94.3%가 보습제를 자기 돈으로 샀다. 증상이 사라진 피부에도 바르는 요법을 다섯 지침이 다르게 권고한다. 같은 질병에 대한 네 나라의 다른 처방과 다른 계산서.

32분 읽기한국, 영국, 일본, 미국
몸

성인 여드름 치료, 항생제를 단독으로 오래 쓰지 말라는 이유: 지침의 공통 권고는 병용이다

미국피부과학회 2024년 지침은 국소 항생제 단독 사용을 권고하지 않고, 전신 항생제는 짧게 쓰도록 제한한다. 이유는 항생제 내성이다. 같은 지침은 두 약제의 권고 강도를 낮춘 이유로 높은 치료 비용을 직접 적었다. 일본 지침도 배합제 중심이고, 한국은 처방 절차로 관리한다.

6분 읽기한국, 미국, 일본
생활

술 줄이는 법과 알코올 중독 치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67개소, 혼자 끊으면 위험한 경우

유럽은 2013년, 일본은 2019년에 음주량 감량을 적응증으로 하는 약을 허가했다. 금주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절주로 시작하는 경로, 한국의 보건소·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67개소, 의뢰서가 필요 없는 영국, 그리고 갑자기 끊는 것이 위험한 경우를 정리했다.

23분 읽기한국, 영국, 일본, 미국
관계

은둔형 외톨이 지원, 한국과 일본은 왜 다르게 셀까: 이름이 제도를 만든다

일본은 히키코모리를 15~64세 전 연령의 상태로 세고, 한국은 19~39세 청년의 고립과 은둔을 구분해 센다. 세는 방식이 달라지자 제도도 갈렸다. 상담 창구로 간 일본과 찾아가는 사례관리로 간 한국, 두 나라의 설계를 비교했다.

7분 읽기한국, 일본
관계

혼자 여행, 출발 전에 확인할 두 가지: 여행경보라는 정보와 등록이라는 연결

한국·미국·일본 모두 4단계 여행 위험 등급을 쓰지만 최고 단계의 성격이 다르다. 미국은 권고, 한국은 법적 금지다. 등록 제도도 미국은 자율, 일본은 3개월 이상 체류 시 의무다. 혼자 여행자를 위한 세 나라 안전 정보 체계 비교.

7분 읽기한국, 일본, 미국
몸

감기 빨리 낫는 법은 왜 없을까: 6개국 민간요법과 실제로 검증된 몇 가지

감기를 낫게 하는 약은 없다. 한국의 꿀물과 쌍화탕, 일본의 갈근탕, 영국 지침에 오른 꿀, 프랑스의 호메오파시 상환 폐지, 독일의 크나이프, 미국의 치킨수프까지 6개국 민간요법을 근거 수준과 함께 비교했다.

11분 읽기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과 돈

연차, 왜 다 못 쓸까: 쉬라고 법으로 재촉하는 나라와 법이 아예 없는 나라

연차를 다 못 쓰는 것은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법정 0일에 휴가가 복지 혜택인 미국, 5주를 주되 연속 24일까지만 허용하는 프랑스, 연 5일 취득을 벌칙으로 강제하는 일본, 회사가 서면으로 쓰라고 재촉하는 한국을 비교했다.

7분 읽기한국, 일본, 미국, 프랑스
일과 돈

회식 거절해도 될까: 술 없는 점심이 1위가 된 나라에서 다시 묻는다

직장 술자리는 만국 공통이지만 거절할 수 있는지가 나라마다 다르다. 점심 회식이 선호 1위가 된 한국, 노미니케이션이라는 이름까지 만든 일본, 잔 높이에 서열이 코드화된 중국, 술을 회사의 법적 리스크로 다루는 미국을 비교했다.

6분 읽기한국, 일본, 중국, 미국
생활

1인 가구 비율 36%의 실제 얼굴: 혼자 사는 주된 이유 1위는 사별이다

한국 1인 가구는 2024년 804만, 전체의 36.1%다. 그런데 혼자 사는 주된 이유 1위는 배우자의 사망이고 최다 연령대는 70세 이상이다. 늦어진 독립의 미국, 단독 세대 38%의 일본과 함께, 혼자 사는 삶의 통계적 얼굴을 비교했다.

5분 읽기한국, 일본, 미국
생활

목욕탕이 사라지는 나라, 사우나가 유산이 된 나라: 세계 목욕 문화 비교

한국 목욕장업은 2003년 9,919곳에서 2022년 6,012곳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핀란드 사우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됐다. 다섯 나라의 목욕 문화와 그 숫자를 정리했다.

7분 읽기한국, 일본, 핀란드, 터키, 독일